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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퇴근까지3시간 — 니콜라스 윈딩 레픈 신작 칸 상영 후 혹평 폭탄이래 "가장 비참한 극장 관람 경험 중 하나"라는 리뷰가 나왔는데 근데 드라이브 때도 똑같은 말 나왔었잖아 결국 그게 이 감독 스타일